결론

현재 국내 대형빌딩 내부에 가보면 아직도 화재시 큰 피해를 입을수 있
는 위험요소가 산재하여 있다. 특히 고층건물에서의 비상계단을 향한 피난
방화문은 항상 닫혀있거나 자동으로 닫힐 수 있어야 함에도 닫히지 않게
Door Holder가 부착되어 있는 것을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다. 이는 곧 대형
사고로 이어지는 원인이 됨은 말할 나위가 없다.
 작금에 발생되었던 대형 안전사고 이후에 고취되고 있는 안전의식도 형
식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어서 건물의 구조적인 측면
이나 관리적인 측면만 강조되고 있다. 이제 우리도 안전 불감증에서 헤어
나야 한다. 사소하지만 매우 중요한 Door Hardware에 대한 인식이 달라져야
하겠다..